캐나다
미동부·캐나다 8박 10일 패키지 노쇼핑 힐튼 나이아가라 폭포뷰 20층 이상 객실 올드퀘벡 숙박
미동부의 대표 대도시 뉴욕·워싱턴과 캐나다의 나이아가라 폭포, 퀘벡까지 8박 10일 동안 편안하게 돌아보는 일정입니다.
💰 내가 떠나는 날엔, 얼마일까요?
5,043,030원부터🗓️ 1일차뉴욕 도착 및 브루클린 덤보 산책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현지 가이드와 만나 여정을 시작합니다.
맨해튼 마천루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브루클린 덤보 강변과 이국적인 활기가 가득한 차이나타운을 산책합니다.
첫날 비행 피로를 덜 수 있도록 한식 석식을 즐긴 후 숙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합니다.
- 🍽️ 식사
- 조식 없음 / 중식 기내식 / 석식 한식
- 🏨 숙박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소머셋 호텔, 코트야드 바이 매리어트 에디슨 우드브리지,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바이 매리어트 파시파니 중 예정
🗓️ 2일차맨해튼 핵심 랜드마크와 엣지 전망대
도심 속 쉼터인 센트럴 파크를 걷고 독특한 벌집 구조의 베슬 외관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깁니다.
야외 전망대인 엣지에 올라 투명 유리 바닥을 체험하고, 유람선에 탑승해 바다 위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감상합니다.
옛 철길을 단장한 공중 산책로 하이라인 파크와 활기찬 먹거리가 모인 첼시 마켓을 여유롭게 둘러봅니다.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특별식 / 석식 한식
- 🏨 숙박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소머셋 호텔, 코트야드 바이 매리어트 에디슨 우드브리지,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바이 매리어트 파시파니 중 예정
🗓️ 3일차미국 독립 역사 필라델피아와 수도 워싱턴 D.C.
미국 건국 역사가 깃든 필라델피아에서 자유의 종 센터와 독립기념관 주변을 살펴보고 델라웨어 강변을 조망합니다.
수도 워싱턴 D.C.로 이동해 거대한 좌상이 자리한 링컨 기념관과 리플렉팅 풀 주변의 평온한 풍경을 마주합니다.
백악관과 국회의사당 외관을 살펴보고 세계적인 소장품을 갖춘 국립 자연사 박물관 내부를 관람합니다.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특별식 / 석식 한식
- 🏨 숙박
- 포 포인트 바이 쉐라톤 요크, 클라리온 호텔&컨퍼런스 센터 해리스버그 웨스트,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에놀라 해리스버그 메카닉스버그 중 예정
🗓️ 4일차국경 넘어 나이아가라 도착 및 야경 도보 투어
전용 차량을 이용해 육로로 캐나다 국경을 통과하며 웅장한 대자연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합니다.
캐나다 폭포가 정면으로 펼쳐지는 힐튼 나이아가라 20층 이상 객실에 짐을 풀고 특별한 휴식을 누립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전문 가이드와 함께 화려한 조명이 물드는 나이아가라 야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산책합니다.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특별식 / 석식 특별식
- 🏨 숙박
- 힐튼 호텔 앤 스위트 나이아가라 폴스(20층 이상 폭포뷰 개런티, 현지 사정 시 엠바시 스위트 대체 가능)
🗓️ 5일차나이아가라 절경 감상과 캐나다 제1의 도시 토론토
거센 물보라가 솟구치는 호스슈 폭포 바로 옆 테이블락 하우스와 퀸 빅토리아 파크에서 압도적인 풍광을 즐깁니다.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의 전통 와이너리 Reif Estate에서 달콤한 현지 아이스와인 시음을 체험합니다.
온타리오 호반에 자리한 대도시 토론토로 이동해 현대적인 신시청사와 고풍스러운 구시청사를 둘러봅니다.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한식
- 🏨 숙박
-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벨빌 또는 햄튼 인 앤 스위트 바이 힐튼 벨빌 예정
🗓️ 6일차프랑스 문화의 심장 퀘벡 시티 입성과 야경 투어
프렌치 캐나디언의 역사와 정취가 살아 숨 쉬는 퀘벡주로 이동해 동화 같은 풍경 속으로 들어섭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올드퀘벡 중심부 숙소에 체크인하여 이동 부담 없이 편안하게 머뭅니다.
중세 유럽 분위기가 묻어나는 조약돌 골목과 성벽을 가이드와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합니다.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특별식 / 석식 특별식
- 🏨 숙박
- 델타 퀘벡 시티 또는 호텔 팔레스 로얄 예정
🗓️ 7일차올드퀘벡 명소 탐방과 프랑스풍 대도시 몬트리올
올드퀘벡의 랜드마크인 샤토 프롱트낙 호텔 앞 더프린 테라스와 낭만적인 화가의 거리를 천천히 걷습니다.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가톨릭 성당인 퀘벡 노트르담 대성당과 다름 광장의 역사적인 건축을 감상합니다.
캐나다 제2의 도시 몬트리올로 이동해 몽로얄 공원 전망대에서 도심 전경을 내려다보고 자끄 까르띠에 광장을 방문합니다.

- 🍽️ 식사
- 조식 미정/기타 / 중식 특별식 / 석식 현지식
- 🏨 숙박
- 페어필드 인 몬트리올 다운타운 호텔 또는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바이 메리어트 플래츠버그 예정
🗓️ 8일차조지 호수의 고요한 휴식과 뉴욕 타임스퀘어 야경
미국 호수의 여왕으로 불리는 애드리온댁 주립공원의 조지 호수에서 맑은 자연과 호반 풍경을 즐깁니다.
뉴욕 맨해튼으로 복귀해 번화한 타임스퀘어에서 자유시간을 갖고 화려한 네온사인 거리를 둘러봅니다.
허드슨강 건너 해밀턴 파크에 들러 강물 위로 반짝이는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며 마지막 밤을 완성합니다.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특별식 / 석식 한식
- 🏨 숙박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소머셋 호텔, 코트야드 바이 매리어트 에디슨 우드브리지,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바이 매리어트 파시파니 중 예정
🗓️ 9일차뉴욕 JFK 공항 출발
숙소에서 아침 식사를 마친 뒤 비행 일정에 맞춰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으로 이동합니다.
10시 30분에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귀국편에 탑승하여 기내에서 편안히 휴식하며 날짜변경선을 통과합니다.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 🏨 숙박
- 기내 숙박
🗓️ 10일차인천국제공항 도착
오후 16시 1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수하물 수취 및 입국 수속을 마칩니다.
미동부와 캐나다의 대자연과 핵심 도시를 둘러본 8박 10일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 🍽️ 식사
- 조식 기내식 / 중식 없음 / 석식 없음
- 🏨 숙박
- 숙소 없음
미동부의 대표 대도시 뉴욕·워싱턴과 캐나다의 나이아가라 폭포, 퀘벡까지 8박 10일 동안 편안하게 돌아보는 일정입니다.
의무 쇼핑센터 방문 없이 여행에 온전히 집중하며,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객실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올드퀘벡 중심에서 숙박합니다.
이 여행을 고를 이유
- 탁 트인 20층 이상 객실에서 감상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폭포가 정면으로 보이는 힐튼 나이아가라 20층 이상 폭포뷰 객실을 보장합니다.
호텔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낮과 밤의 거대한 폭포 파노라마를 편안하게 객실 안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쇼핑센터 강요 없는 온전한 관광 시간
상품 기획 단계부터 의무 쇼핑센터 방문 일정을 전혀 포함하지 않은 노쇼핑 여행입니다.
불필요한 쇼핑몰 이동이나 구매 부담 없이 도시 명소와 자연 절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고풍스러운 올드퀘벡 내부 호텔 투숙과 야경 도보 투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올드퀘벡 지역 내 호텔에서 숙박하고 가이드와 함께 야경 도보 일정을 진행합니다.
먼 외곽으로 나갈 필요 없이 유럽 감성의 성곽 도시를 해 질 녘까지 천천히 산책하고 바로 쉴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의 기본 구성
- 여행 기간
- 8박 10일
- 출발지
- 인천 출발
- 판매처
- 모두투어
대자연과 도시의 낭만을 온전히 누리는 여행 구성
인천에서 뉴욕까지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경유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오갑니다. 13명 이상 모객 시 30~33인승 대형 VIP 리무진 버스로 운행되어 도시 간 장거리 이동 시 넓고 쾌적한 좌석 공간을 제공합니다.
나이아가라에서는 20층 이상 객실에서 캐나다 폭포를 감상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퀘벡 시티에서는 구시가지 내부 호텔에 숙박합니다. 관광지와 가까운 최적의 숙소 배정으로 이동 시간을 줄이고 밤낮의 도심 풍광을 여유롭게 누릴 수 있습니다.
여행 중 식사를 고민할 필요 없이 전 일정 식사가 포함되며, 쉑쉑버거, 파이브가이즈, 퀘벡 스테이크, 아메리칸 뷔페 등 현지 특식이 8회 제공됩니다. 이동 중 매일 생수 1병이 제공되어 한층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출발일별 요금을 확인해보세요.
판매처 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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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필수 추가 경비 안내
현지에서 가이드 및 기사 경비와 식당 테이블 팁으로 1인당 미화 275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해야 합니다.
미국 무비자 입국을 위한 ESTA 사전 승인이 필수이며, 개별 신청하거나 대행 비용 80,000원으로 대행 신청이 가능합니다. 미국 및 캐나다 입국 시 여권 유효기간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예약 시 총 상품가의 10%를 선결제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항공권과 숙박비가 선납된 국외여행 특별약관 적용 상품으로, 출발 45일 전까지 취소 시 계약금이 환급되나 44일 전부터는 기간별 수수료가 차등 부과되며 항공권 발권 후 취소 시 항공사 수수료 360,000원이 별도 부과됩니다.